한남띵잦만 고찰하다가 보니까
울 앰부터 띠니 기 빨아먹으며 지 잦친척 챙겨주고 잦동충 챙기고 있던 게 보임
띠니한텐 재능있던 것도 안밀어주고 투자 안해주고 잦동충은 대졸하고 전공 못할렸는데 대학도 다시 가라고 잘 할거같다고 웅얼웅얼거림
큰 결정은 물론 작은 행동조차도 띠니를 어따가 써먹으려는 행동이었더라
그런 점들을 인지하고 보니까 삼겹살 사왔는데 띠니가 집에 없을때 갑자기 전화해서 화난듯이 어디냐 묻고 전화끊던 행동들이 다 왜그런지 보이긔
삼겹살거리 사오면 밥먹자고 하고 띠니가 고기구웠거든 ㅋㅋ
취준하느라 공부할 때조차도 스카갔다가 잠시 집와서 이른 저녁 먹고 갈 때도 식구들 먹게 더 구워노라고 함
인지하고 보니까 진짜 안그런게 없음
노무 충격이었고 탈조밖에 생각이 안났음
애미가 갑분 화냇던 행동도 돌아보면 띠니가 가사에 부역하지 않을 때 자기도 이유는 못말하겠으니 수동적으로 화풀이 하는 거였더라긔
애미가 수동공격으로 화내면 이제 기분나쁘다 라고 말하기 시작했긔
띠니보고 한마디도 안넘기고 대든다고 하지만 이게낫긔 ㅋㅋ
이러고 보니까 중학교 동창년, 고등학교 동창년들도 행동이 하나씩 걸러짐
소속을 옮겨서 준비해야 될 때나 더 큰 도전이 필요할 때
대놓고 뭐라하진 않지만 나중에 한마디 하는게 "할 수 있을 것 같냐" 하긔
혹은 자기가 못했던 행동 있잖긔? 띠니가 똑같이 시도해서 해 놓으면 꼭 물어봄. 성공했다고 하면 아무말도 없긔 ㅋㅋ
아무 코멘트도 없고 그냥 조용히하긔
차라리 열등감 올거 같으면 띠니한테 거리를 두던가 묻질 말던가
꼭 뭘 준비하는 상태라 아무것도 없을 때에는 연락을 해서 합격했냐고 묻긔 ㅋㅋ
왜이렇게 물어보지? 해서 띠니가 억지로 소식을 알리면(원래 소식 잘 안말하긔)
축하한다~ 하고 끝이고 더이상 득달같이 연락 안하긔 ㅋㅋ
그냥 친구라서 물어봤겠지, 하고 넘기던 것들 다 생각해보면
6내가 못했는데 노도 못했겠지. 못한 이야기좀 듣고싶다9에서 기반한 심리긔
사소한 게임에서조차 그런년이 무슨 순수한 의도로 어디갔는지 근황을 물어보겠노. 심지어 띠니 합격하고 이사간 곳이 고급동창 사는 곳이랑 가까운데 한 번 만나자~ 하던년 연락 1년정도 없음 ㅋㅋ
그리고 이런년들 특징이 사소한걸 꼭이기려 한다는 거긔
친구중에도 열등감 없는 년들은 띠니가 길찾기를 빨리해서 어디 갈 때는 걍 띠니 시키긔
그런데 꼭 어디 긁힌듯이 소식 묻던 년은 길찾기도 자기가 하려고 하더라긔
옛날에 걔랑 만났을 때 길을 못찾고 헤매다가 결국 띠니가 찾아서 갔거든
그날 갑자기 "너가 나보다 나은거 같다. 길찾는 것도 그렇고.." 했었긔
무슨 맥락인지 몰라서 적당히 얼버무렸는데 그냥 열등감있는거 티난거 같긔
나중에 만날수록 꼭 자기가 길찾아서 가려고 하더라
나중에 인간관계 끊고 한남같이 오간거 따져보면 이년들은 띠니한테 애정이 묻어있는 선물한적이 없긔
더 ㅈ같은게 뭐냐면 이년들도 속으로는 띠니를 별거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해타산적인 머리가 돌아가서 절대 금전적으로 자기가 먼저 배풀지 않았다는 것이긔
약속을 잡아도 자기 집이랑 가까운 쪽으로 잡고
밥은 보통 반반 내니까 어떤 애는 한남처럼 자기가 확보하려고 함 (ㅈㄴ신기했긔 개도국도 아니고)
무슨 띠니를 처음 안 사람이 배려를 더 잘해주더라긔ㅋㅋ
존나 병신같은게 이런 년들만 거르고 생각을 안하면 시간을 더 가치있는데 썻을거란 말이긔
열등감 친구는 절대 사이가 바뀌질 않고 띠니가 못났을 때는 위안을 삼고 잘나면 아가리 닥치고 연락을 안함 ㅋㅋ
머리가 존나 띵해져서 요즘 다 차단중이고( 찐 차단이 아니라 연락안함) 애미가 지맘대로 띠니한테 뭐 시킬때 다 흘려버리는 중이긔
이 도움도 안되는 년들 눈치살피고 배려했던거 다 시간 쓰레기에 쳐박고 있었던거 같긔
그년들 열등감 세어나와서 어차피 만나도 즐겁지도 않았거든
띠니가 기준이 되어서 생각하면 재미없으면 안만나면 그만, 시킨 거 하기싫으면 안하면 그만이었긔
띠니 어리석음을 느끼고 왜 그동안 그러지 못했는지 대가리가 멍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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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 띵했던 이유가 앰한테 저러고 살다보니 친구관계자체도 띠니가 먼저 분위기살피고 배려부터 하는게 몸에 뱃다는 거긔 띠니는 어디서부터 정상화되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띠니기분에 어긋나는건 다 안하기로 했긔 - dc App
ㅇㄴ 어리석은게 아니라 평생 그렇게 살아서 이상한지 몰랐던거긔 이제 알게 된게 ㅆㅅㅌㅊ긔 죽을때까지 이상한지도 모르고 똑같이 사는 년들이 머다수긔
도태정자 낙토이하시긔
온냐 현명하노 지금이라도 깨달은게 어디긔 앰앱죽기전에야 깨닫거나 죽고나서도 못깨닫는 능지장혜 자식들많고 친구는 ㄹㅇ 신경자체를 쓸필요가없더라긔 언냐 뜻대로 살다보면 알아서 박자맞춰줄 좆간들 붙긔 응원하노
그리고 안붙어도 상관없으니 행여나 외로워마시긔
평생그러고사는년들도 있는데 빨리깨달은거 축하하긔 남 배려하는거는 진짜 마음 나눌 친구 생기면 그때 쓸일있더라긔 헛수고아니고 자신으로서 사는데 다 도움될거긔
ㅊㅋ하긔 그걸 알면 인생좀 나아지는거같긔 - dc App
큰 결정은 물론 작은 행동조차도 띠니를 어따가 써먹으려는 행동이었더라 -> 띠니앰하고 노무 똑같노 옵충한텐 이미 미자때 집을 사줬는데 띠니한텐 앰앱이랑 평생 살면 작은집 하나 주겠다고 하더라긔 그래서 집 나왔는데 옵층하고 사는건 불편한지 초반에 전화해서 울고불고 별지랄다함 감쓰통짓도 더이상 안하고 있고 그냥 귀한 아들한테 노후수발 받으라고 냅두는중긔
사실 옵충 성격이 워낙 지랄맞아서 앰은 죽을때까지 쥐죽은듯 옵충 모시고 살아야된단말이긔 띠니는 쌩까고 탈조해버릴거긔
온냐 그거 그래서 왜 좋은거 주면 더 좋아하고 앰한테 붙어있을텐데 안줄까 생각해봤는데 진짜 좋은거 주면 결혼해서 자기삶찾아 날라가거든 적당히 망가져서 살아야 자기들곁에 산다고 생각하나봄 6살수는 있되 다른 짓 못할 작은 거9 주는 거임 - dc App
ㄴ맞긔윤 띠니는 앰때문에 모태신앙이고 교회 오래다녔어서 당연히 혐혼할줄알고 너한텐 혼수나 챙겨주면 되는거 아니냐는말 평생 듣고 살았긔 혐혼하기 싫다고 했을때부터는 평생 앰앱하고 살면 작은집 준다고 했고ㅇㅇ 옵충한텐 돌려받을생각도 없고 미래에 혐혼할거 생각해서 미자때부터 집사주고 며느리 부릴생각이었긔윤 옵충 도태각이라 앰이 수발들어줘야될 상황되고
띠니는 탈집하니까 제발 들어와서 셋이 살자고 울고불고했긔 앰수발들 사람도. 필요하고 앰이 들어야할 옵충 수발까지 시키려는거 노무 티나서 한동안 연락 씹었더니 이제 좀 잠잠해졌긔윤
ㅇㅇ 한남은 성인이 되면 집에서도 같이 살 수 없는 폐기물같은 존재가 되나보노 울앰도 잦동충이랑 같이 사는 미래는 못그리는지 띠니가 병원 데려다 줄줄 알았나보긔. 퍽이나 그것도 할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긔. 내가 병신이 되어가면서 그들 원하는 것을 해 줄 이유가 없긔 제발 들어와서 셋이살자 -> 이것 모부가 온냐를 아껴선지 못살겠으니 그런건지 참 궁금해지노 자기인생 잘 살면 굳이 같이 살아야 될 이유가 뭐긔 여튼 고맙긔 - dc App
부모가 밉더라도 죄책감 가지고 살지마시긔 언냐 인생이 더 소중하긔 그리고 띠니도 띵잦들 전부 정리했긔 예전엔 친구없는게 슬플줄알았는데 띵잦친구가 날 더 슬프게하고있었긔 지금이라도 깔끔한 정리생각이라도 든것은 축하할일이긔
언냐말이 맞긔 정리도 힘든데 가지고 있는게 더 힘들긔 그거 고려해서 연락 안하기로 했긔 부모님한테 안좋은 감정 들때마다 죄책감이 들긔. 특히나 건강관리는 띠니가 해주어야 할것같거 그렇긔. 띠니가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그 외에는 그들의 인생이라도 생각하기로 했긔. 띠니가 못살것 같아서 말이긔 - dc App
칭긔도 똑같긔 언냐가 성공하길 바라는 좆간은 모부 뿐이고 모부가 아니라면 세상 어디에도 없긔 좆간은 철저히 혼자란 걸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서시긔 거기서부터가 언냐의 진짜 인생이긔
백번 공감하긔
현명하노 띠니도 백프로 노후 수발용으로 키워지는 중이라 갑자기 현실직시 개쎄게 되노 ㅋㅋ 친구관계도 언냐 말대로 못나면 위안삼고 잘나면 개꼬와하는 거< 머릿속으로 지나가는 사람 몇명 있긔 내주변 좆간풀 구린 거 별수없고 삶은 혼자살아가는 거니까 돈 아끼고 건강지키고 꼭 온니만을 위한 삶을 사시긔
니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