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잉국 살때 어딜나가도 앰백양잦이 자연스러운 풍경 그자체였는데 좆울와서 지하철에 젖괴 찌릉내 맡으면서 무기력하게 사는게 좆간사는거같지가 않긔 띠니 좆울증 걸리기전에 다시 나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