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잉국 살때 어딜나가도 앰백양잦이 자연스러운 풍경 그자체였는데 좆울와서 지하철에 젖괴 찌릉내 맡으면서 무기력하게 사는게 좆간사는거같지가 않긔 띠니 좆울증 걸리기전에 다시 나가려고
띠니도 ㅇㅇ 여행으로 가까운 능국이라도 가려하긔
똥양이라도 해외 나가면 숨통 트이는 이유가 한녀를 잠재적 신붓감으로 여기고 계속 음습하게 쳐다보는 젖괴가 없기 때문이긔 그리고 젖괴 생각을 덜 해도 된단 거
온냐 능국 도쿄 ㅅㅌㅊ 양잦들 많긔
김치가 존나 우울한 이유 젖괴가 90프로긔
로이
일단 길거리나가는 순간 개버러지한남충때문에 기분 엿같아짐
자댕이들이 와꾸랑 돼지공격으로 거리미감뿐만 아니라 가래침뱉고 길빵쳐해대서 냄새랑 위생까지 다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