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좆문직 준비 실패로 히키처럼 살다가 좆울증엔 산책이 좋다해서 약먹고 산책 자주했었는데 띠니만 패배자인거같고 인생조진거같고 힘들었긔 존아 살자 땡겼는데 충동적으로 잉국 한달여행 하려고 비행기표 구매햇는데 좆울증이라 짐싸는게 존아 힘들었긔 결국 출국 전날 겨우 쌌는데 잉국에선 그냥 산책만 해도 행복했긔 좆간들도 띠니한테 친절하고 솔직히 밤에 돌아다니는거 무섭긴했는데 지금 죽어도 상관없다 라는 마인드로 그냥 존아 놀러다녓긔 가서 범블로 칭긔들도 사겼긔 김치에 다시 오긴했지만 잉국 한달 살았던게 탈조 결심의 원동력이 된거같긔 지금은 윾럽 유학(+) 준비중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