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좆문직 준비 실패로 히키처럼 살다가 좆울증엔 산책이 좋다해서 약먹고 산책 자주했었는데 띠니만 패배자인거같고 인생조진거같고 힘들었긔 존아 살자 땡겼는데 충동적으로 잉국 한달여행 하려고 비행기표 구매햇는데 좆울증이라 짐싸는게 존아 힘들었긔 결국 출국 전날 겨우 쌌는데 잉국에선 그냥 산책만 해도 행복했긔 좆간들도 띠니한테 친절하고 솔직히 밤에 돌아다니는거 무섭긴했는데 지금 죽어도 상관없다 라는 마인드로 그냥 존아 놀러다녓긔 가서 범블로 칭긔들도 사겼긔 김치에 다시 오긴했지만 잉국 한달 살았던게 탈조 결심의 원동력이 된거같긔 지금은 윾럽 유학(+) 준비중이긔
로이 다른 사회 나가보는 게 큰 거 같긔 온냐 화이팅
고맙긔 온냐도 ㅎㅇㅌ이긔
띠니도 잉국 런던 기대 1 도없었는데( 주변 좆간들이나 김치인들이 후려치는 국가 1위라서) 막상 가보니까 ㅈㄴ 좋았긔 단점이라면 너무 좋아서 향수병와서 한 두달간 괴로웠긔 ㅅㅂ ㅠ
찍먹이라도 해보는게 완전히 다른거같긔 띠니도 잉국은 영상으로만 봣엇는데 막상 가보니 다른 세상같앗긔 띠니가 김치에서 경험햇엇던 좆같은 젖괴들만 없어도 세상이 달라보일수있구나 그때 처음 느꼈긔 향수병이 오히려 탈조에 자극제가 될수있긔 ㅎㅇㅌ이긔
맞긔 ㅇㅇ 띠닌 그래서 갓양 윾럽 물가 릴스 숏츠 다거르긔 실제로 체험해보는게 제일 중요한거같긔
로이 산책하는 게 좆울증에 좋다는데 띠니 생각엔 김치에서 산책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긔 로이 산책해서 한 번도 좋아진 적이 없긔 오히려 더 좆같아졌어
김치 거리에 좆같은 젖괴들 돌아다녀서 오히려 역효과고 거리 이쁜 외국에서 걸으면 훨씬 낫긔
환경이 ㄹㅇ 크긔 띠니 김치에서는 살자직전이었지만 잉국 갔다와서 띠니가 김치에서 살았던 순간이 띠니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걸 깨달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