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천띠니도 결국 잦이라 강의하면서 씹스러운 부분 존재함. 그래도 지금 80대인데 그런 생각한다는 거 대단하다고도 생각함.


2. 다윈 성선택설 듣고 웜냐들이 한 말이 다 맞았다는 거 깨달음.
-> y유전자 자체가 개병신이고 완전한건 xx유전자
-> 잦은 봊을 통해서만 번식을 하고 유전자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잦 자체가 성욕이 많게 설계됨. 즉, 최대한 여러 봊이랑 읍떠서 유전자를 퍼뜨리는 것이 얘네 생존전략

-> 반대로 봊은 스스로 번식이 가능함. 그래서 최대한 우월한 잦유전자를 선별해서 건강한 후손을 남기는 게 중요하긔. 그래서 봊이 성병에 더 취약하고, 성욕도 잦보다 없는거긔. 욕구에 앞서서 아무잦이랑 읍뜨지 말고 우월한잦 몇명 선별해서 번식하라고 자연이 그렇게 설계한거긔.
(다만, 잦호르몬이 높은 일부 봊들을 보면 잦처럼 성욕높고 섬세하지 않는 걸 알 수 있긔)



3. 봊잦간에 차이는 존재함. 근데 지금까지 봊들이 봊잦간의 차이를 봊의 열등함으로 생각한 건 좆부장제가 머리에 세뇌되었기 때문임.
-> 예를 들어 정혈하는 것도 봊이 더 힘들고 열등하다고 젖괴들이 말하고 봊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웜냐들이 이렇게 말함. 한달에 한번 피를 빼내서 새로운 피를 만드는 과정을 헌혈없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서 봊이 훨씬 우월한거다. 피를 흘려보내면서 질내건강도 알아서 보장된다.

-> 봊이 잦보다 힘이 약한것도 마찬가지긔.
고대시절에는 봊잦 힘 비슷했고 힘이 센 봊 유전자를 일부러 번식하면서 없애버린것도 인정함.
근데 현대사회 기준에서 봊이 잦보다 힘이 약한 건 맞잖아?
이걸 봊 우월 관점에서 보면
잦은 아직 열등해서 동물처럼 힘만 우악스럽게 세다. 잦들은 힘이 세고 그걸 제어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봊이 잦을 지배하고 관리해야한다.
이렇게도 말할 수 있는거긔. 마치 맹견한테 입마개를 씌우는 것처럼.



4. 과연 봊성성이 나쁜가?
-> 괘미 리부트 1기(2015-2018)에서 봊성성 자체를 부정하고 봊도 잦처럼 힘도 세고 덩치도 크고 털털하고 우악질 수 있다!! 성욕도 더 강할 수 있다!!
이런 기조였고 나도 이게 맞는 줄 알았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봊성성 자체가 나쁜가? 이런 생각이 들긔. 물론 잦이 봊한테 꾸미고 조신하고 잦말을 잘듣는게 봊성성이라고 개소리 해대서 그렇지

봊성성 자체는
섬세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이고, 힘을 쓸 바에는 머리를 써서 상황을 유연하게 해결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하고, 서로 돕고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읽고
등등등 이렇게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긔.

잦성성 자체는 다음과 같긔.
* 우악스러워서 물건을 잘 부수고
* 감정에 휘둘려서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해결하지 못하고,(잡코인, 잡주식에 돈 꼴아박기)
* 머리를 쓸 바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서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기(전쟁일으키기)
* 자적자가 본능이라서 홉스가 말한 것처럼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상태라서 서로 질투하고 뒷담화하면서 발전 못하고(현재 김치기업 상태)
* 여자를 매개체로 잦끼리 뭉치는 거 같이 보이지 실상 혐혼 못한 잦은 도태됐다고 놀아주지도 않고(봊은 잦보다는 덜해. 기혼자랑 비혼자랑 교류는 하긔)
* 타인의 마음을 배려하지 못해서 싸패같이 말을하고, 그게 웃기다고 생각하긔
(장애인 비하욕이 기본이고, 앰모욕하는 것도 즐기고 같은 잦끼리도 좀 모자란 부분 있으면 그걸로 약점 잡아서 서열정리목적으로 놀리고)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긔. 봊성성은 긍정적인 것이고 잦성성은 부정적인 것인데 우리가 지금 가부장제내에서 세뇌되어 살아서 봊성성을 부정해왔다고.

물론 지금 페미 트렌드는 봊이 사람으로써 무엇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로 바뀌었긴 하긔. 나도 10년동안 김치 페미 겪어서 자연스럽게 생각이 이렇게 바뀌었고.
(이 관점의 선제조건은 봊은 대상화되는 물체가 아니라 자아가 있는 사람이라서 대상화되는 옷과 행동을 배제하는 것이라는 거긔)
(봊의 효도코르셋, 도덕코르셋도 마찬가지고)
봊이 사람으로써 자유롭게 행동하는 건 우리 초딩때 생각하면 되긔. 놀이터에서 막 달리고 놀아서 온 몸이 더러워진다던가 아무생각없이 막 뛰어다니고, 내 겉모습이 어떻게 되든 신경쓰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