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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좆빻은년들만 심술그득해갖고 과시적/악의적으로 오종종이 돼지탈모젖괴 쳐 끼고 혐혼질 출산질을 해대는지

세상에 대고 일부러 어깃장 놓는 뒤틀린 심보가 기저에 있음을 직감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긔


하고많은 선택지 중에 꼭 그런 좆빻은 길로 걸어들어가 지팔지꼰 쳐해놓고 스스로가 한심한 구제불능 빡머갈인거 지가 멍청한거 어디 하루이틀인가? 그걸 또 새삼스럽게 인정하기 싫어서 대충 6서럽다9 라고 앞뒤 정황 뭉뚱그러서 한 먹는 병신도태암컷들


근본적으로 안목이 빻아서 팔자도 조지는건데 그런 안암년이 6남편복9 희망을 스스로한테 걸었다는 것도 우습고 그 많은 팩폭에 웬만큼 뒤끝 드글드글 품으면서 딱 유전자 팩폭만 죽어라고 못들은 척 회피하는 것도 존나 가증스럽다니까... 즈그 집구석 닮아 그 꼬라지인게 또 즈그 새끼한테 대물림되지 악쓰면 뭐 비혼봊이 액막이 해줄 거라 착각하나ㅋㅋ


거의 4050 미개한 보적보세대 경지할줌 아니면 앰생흙동네 성격장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