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들 에너지 드레이너야
띵잦의 한풀이 들어주면서 위로해주면 띵잦년도 괜찮아진 것 같고
그 땐 인간적으로 당연한 일을 한 것 같을거긔
그런데 이후 상황을 보면
그년은 말하는 것만으로 기분 괜찮아져서 한남 좆편한테 그대로 하는거 본적 있노?
이년들 특징이 띵잦 아닌 누군가 에너지 공급을 해주면 그거 받아서 괜찮아짐 ㅇㅇ
그리고 한남새끼들한테 그대로 함.
애초에 문제 해결을 전제로 인간대 인간으로 대화한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가져간거야
한남도 마찬가지, 요즘 에겐남 ㅈㄹ하는데
사진찍어달라 옷골라달라 별 짓을 다함(여사친한테)
아님 연인관계나 결혼해서도
봊편이 자길 서폿해주고 맛있는 밥 해주면 감사표현함. 피곤할텐데 이런걸 해줘서 너무 기쁘다..(피곤하면 지가 일을 나눠서 하던가, 내가하겠다가 보통아니노?)
집에서 에너지 충전해간다음
밖에선 정상인처럼 지냄
결혼한 뒤 얼굴 핀 젖괴들은 건강한 가정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아니라
한쪽이 에너지 가져가니까 살만해진거임
아내는 얼굴이 점점 팍팍해지고 우울해져가는데 젖괴는 그게 아님
젖괴가 혼자 못사는 이유도 에너지 착취해서 빨아갈 좆간이 옆에 없거든
그래서 결혼하면 돈 더 적게버는 여자가 가사는 돌봐야 한다느니 밥은 어쩌고하면서
누군가 밥해줄 미래를 상상의 나래로 자위하고 있는 거임
(이새끼들 여자가 밥해!!1! 이지랄 하는 것에는 주제모르는 패악질도 있지만 진짜로 누군가 해주는 밥쳐먹고 기운차리고 싶어서 상상딸하는것도 포함돼있는거긔)
이런 인간관계 굴레에서 나와서 내 일에 집중하면
난 내 일만 했을 뿐인데 이새끼들은 뾰로통 심퉁부리고 있음
왜냐면 예를들어 가부장에 기어들어간 띵잦년, 한남새끼 밑에 봊기가 나오면
봊기가 띵잦 아래내리갈굼 당해줘야하고 가축처럼 집안일 해줘야 하거든
아예 독립한 듯이 자기일 다 하고, 집안일 떠맡기 안하기시작하면
그 자체로 심통부리기 시작함
안돌봐준다느니 자기만 생각한다느니 그렇게 되어있긔
에너지를 지 내킬 때 마음대로 가져가지 못하면 짜증을 내기 시작함. ㅇㅇ 이때가 손절할 타이밍이긔
그리고 언냐들에게 말하고싶은 것이 있긔
언냐들은 존재만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들에게 에너지를 준다는 거임 그만큼 청정에너지노
그러니까 그새끼들은 에너지 마시고싶어서 오고 자기 부산물은 남기고 떠나고싶어하는 거임. 다른사람들한테는 그런 만족감을 못얻거든
세포 내 소기관이노 무슨
아무튼 그런 역할이 달갑지 않으면 본인 에너지를 지켜야함
그래서 본인 에너지를 책임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랑 만나야하는 거 같긔
ㄹㅇ 한남들 혐혼 꾸역꾸역 하려는게 띵잦 액받이로 쓰려고하는거자노 - dc App
띵문이노 분석력 ㅅㅌㅊ
ㅇㅈ 두번 정독했긔윤 ㄱㅅ하긔
내 일만 하는데 심통부림<< 여러번 겪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