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쌀잦은 한녀가 애도 낳았는데 앰보러 김치 갔다올때마다 니가 다시 안 돌아올까봐 무서웠다하긔 캥국잦은 애는 없는데 한녀 영주권 나오니까 노 이제 날 떠날거노? 원하면 보내줄게하고 즙짠다하긔 지네가 갑 아니노? 이해가 안되긔 개한남들은 흥신소까지 풀어서 똥남아온냐들한테 패악질 존나 부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