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지는 그저 벌레였다는 노래 존나 이거 봊들은 안좋아하는데 젖괴들 존나 좋아하긔 집에서 부둥부둥 오냐오냐 앰한테 제일 잘생겼다 잘났다 이런 소리 듣고 지가 무슨 별이니 뭐니 착각했다가 막상 현실에선 그저 젖괴충이라는 걸 깨달은 젖괴의 이야기 같긔 애초에 지가 별인줄 알았다는 게 존나 웃기지 않노 중2병도 아니고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했으면 지가 남들이 우러러보는 별인 줄 알긔? 잦들만 공감하는 노래인 데 이유가 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