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기억나는게 혐혼하러오는 한남들은 당연히 난쟁이똥자루 아니면 심지어 문신충 잦성성뒤진 극단적인 한남들밖에안오거든
근데 이런것들과 함께오는 한녀들도 아들낳을것같은 의기소침? 기가다빨려서 생기도없고 그런한녀들이 대부분이였긔 하루에 드레스투어 최대 3번이고 청담같은 한공간에 다몰려있어서 이동시간도 짧은데
남미새라 적극적인 한녀도 있었지만 대부분 기가 다죽은 한녀들만 기운없이 억지로 드레스 고르는 느낌이였긔 신랑은 당연히 한남콘 ㅇㅇ 드레스 3벌이상보여줘도 성의껏보는척해도 그게그거라고 잘못고름 아직도 남들 혐혼하니까 하는 한녀도 꽤 있는것같긔 파혼도 많고 ㅇㅇ 위약금만 오지게 받아먹을때 띠니 일했어서 기억이 많이남노 드투 예약하고 파혼알리면 당연히 위약금 업체에선 시간낭비했다며 돈받아먹긔
이거 유의미한 증언이노... 내면적으로 이미 맥없는 찐 정서적 빈곤층 봊들만 한남혼 하는게 현실이군아 보지로서의 판단기준이 흐려진 년들
ㅇㄱㄹㅇ
파혼이 그리 많노? 이혼보다 파혼이 훨 낫긴 하지만ㄷㄷ - dc App
파혼도 나름 많긔 사유는 당연히 안알려주지만 알게되는경로도 당연히 있어서 사유는 뻔하긔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