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래전에 띠니도 봐서 생각났는데 좆선말기에 양잦 선교사 존아 많이 들어왔는데 양잦이 길 지나다니면 봊들은 가리개로 머리 가리고 아무 옆집이나 앞집 가면은 숨겨주는게 이웃간의 예의였다고 글 본적 있긔 저때부터 그래왔으니 현대에도 한녀가 양잦 조금만 좋아하는 낌새라도 보이면 한남들이 그렇게 한녀만 패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