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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학가였고 주변 한녀들 한 10명 좀 넘었을 건데 다 그 양잦만봄 그 양잦한테 시선집중 됨 나도 보면서 속으로 존나 감탄함ㅋㅋㅋㅋ맨날 좆빻은 젖괴같은거만 보다가 ㄹㅇ 황금네율 그 자체인 양잦 보니까 노무 신기하더노 ㅋㅋㅋㅋㅋㅋ 다들 얼굴에 미소 띠면서 양잦외모에 감탄하는 년들 반 번따 하고싶어서 드릉드릉하는년들 반이었긔 아직도 그때 다들 숨죽이며 양잦만 보던 한녀들 분위기를 잊을수가 없긔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주변 젖괴 마저도 의식하면서 흘끔흘끔 봄 ㅋㅋㅋㅋ 띠니는 그 양잦이랑 반대길로 가서 어케된진 모르겠는데 양잦 따라가서 번따한년들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한녀들 분위기 장난아니었다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