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모 애교가 없다는둥 건방진다는둥 이런 한남식 여혐말 나오긔 띠니 지인이 능력자라서 한남 여러명한테 회식 쏘고 그랬는데 어느날 한남무리들의 뒷담이 "지가 부자면 얼마나 부자라고 '제가 낼 게요?' 남자한테 너무 권위적이다. 여성스럽지가 않다" 이런말 하는거 띠니 들었긔


도대체 한남한테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노 더치페이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 그러고 막상 내겠다 하면 무매력녀로 폄하 시키고 한녀로 김치에서 산다는건 참 피곤한 일인거 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