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없기 때문에 그 지랄이라는 어떤 언냐 글 감명깊었긔 ㅇㅇ


뭔 씨발 좋은남자 잦편복 타령이긔 차라리 걍 젊고 몸좋고 잘생긴 북유럽 씨종마한테서 정자나 갈취하는게 복이겠다


혐혼혐혼 타령하는 젖괴나 한남혼 개줌이나 외면하는 진실이 있긔

그지랄할 바엔 그냥 딸한테 혐혼강요 안 하고 지가 선택해 싸지른 딸자식이라는 전제를 망각하지 않고 최소한의 책임감과 애정은 항시 가지는 앰앱을 둔 비혼의 팔자가 최고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