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억울하면 개선을 시키면 되는데 

식민지잦이라 쫄리니까 사고회로가 '꼭 니들도 좆되봐라','다 같이 좆되보자' 이런 식으로 흐른다는거긔


군지도 마찬가지긔

2025년 현 상황에 김치민국의 안보를 위해서 무기개발 및 무인정찰기 보급화가 시급과제면 그걸 해야되는데

한남새끼들 논리보면 걍 지들만 가기 억울하니까 다 같이 가자는 거, 그 이유 하나긔. 이러니 나라가 퇴보하고 망하는거긔.


주인님 잦들은 자국안보를 위해서 수십 년 단위 마스터플랜을 짜고, 우선순위에 맞게 진행시키는데

식민지잦은 수십 년 단위의 국가 마스터플랜은커녕 당장 지 1년 군지하는 거 억울해서 18세기 땅개 늘리자는 소리만 하고있는거긔. 이러니 패배 안하고 버티노? 병신같은 새끼들


한남들 중에 땅개들 늘리면 국가안보에 도움이 된다라는 논리로 군지주장하는 새끼들 한 명도 못 봤긔. 실제로도 현대전에서는 땅깨 무쓸모론까지 나오는 마당에


나만 도태되기 싫어서 방화,

나만 군지하거 싫어서 한녀군지찬성, 

나만 돈 벌기 싫어서 노예년 임출육반반에 돈 버는 것까지 추가


이 사로회로 자체가 그남들이 식민지잦이라는 걸 증명해주는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