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 관점에서 진실거부 현실부정을 기본 장착하는 게 문제긔
그런 점 때문에 애미랑 좆간적으로 상호작용하려다도 대화가 쳐 막히네 하고 좌절하는 봊들 한둘이 아닐 거긔 시작은 앰들이 조그마한 부분에서 직시를 거부하는 정도겠지만 그런 애새끼같은 수법이 인생 내내 쌓이고 쌓이다보면 결국 인지장애 정신분열에 이르는 거고 앰에게 순수 호의로 교류하려던 딸들은 답답해서 미쳐버리긔
봊기 부모들도 선택적인지장애 찐따내 오져서 추하다싶을 때 많은데, 유충맘은 그 찐따가 암투감성까지 장착해버리는 거긔ㅋㅋ 젖괴들이 그 모양으로 자란 것에서 애미책임을 아예 빼버리면 그건 곤란하긔 차라리 싸기만 하고 나도는 좆편마냥 유충한텐 좀 무심했어도 될 것을 애미가 딸한테 제공해야 할 정서적 자원을 아들한테만 올려바치거나 아들을 옴뇸뇸 빨아주고 아들인데 혼내지도 않고 과잉보호하는 식으로 자의식 비대하게 키우거나 감쓰로 쓰거나 하여튼 와리가리 지랄 떠는 집구석도 분명 많거든
노무 좆모론에 심취하진 말고 한 번쯤 어디 흙파트라도 구경나가서 현 40대 좆기싸개 한남망혼 가축들 수준 꼬라지를 겪어보길 추천하긔 (30대 애엄마는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어서 뺐긔 그년들이 애새끼를 싸긴 하노? 삼폐잦들도 거의 미혼이던데. 30대 애엄마는 존나 사각지대에만 존재하나봄) 그러면 기현상들이 이해가 될 거긔 아 우리 집구석이라고 양반은 아니지만 세상엔 가관인 곳도 많군아를 깨닫게 되긔
가정사는 오프에서 주절댈 일이 잘 없는지라 차라리 속 터놓고 익명으로 쓰는 경우에 솔직한 점이 있긔 물론 날조선동도 섞여는 있겠지만 띠니 경험상 그런 날조는 사회적 영역에 대한 해석론에서 심한 편이고
오히려 사회경험 빈약할 고졸무직한남이나 주부개줌들이 왜곡된 해석을 밀어붙이는 경향이 심했긔 아니면 지 공수치 지리는 줄도 모르고 흑역사 생성 중인 급딱들ㅋㅋㅋ
아무튼 현대 김치 사회의 모성멸시도 결국은 사회주류감성 및 한남혼애미들 수준이 반영된 거더라긔 ㅇㅇ 띠니도 맘충들 겪어보기 전엔 억까인 줄만 알았긔
물론 그럼에도 딸에게 1차 보호자가 앰이란 사실은 변함 없긔 근데 이건 역할론 이상론이고
요즘 세상에 한남갈좆 물고 번식질하는 경지년들은 기본적으로 충조장ㅌㅊ 정서이슈가 기본으로 있고(이게 제일큼 가폭이나 방임학대 혹은 애비유전으로 빚어진 강약약강 충동성 우악스러움) 학력이나 재산 등 객관적으로도 어디가서 떳떳한 구석 없는 앰생들이라는 건 알아두시긔
지방 머학이라도 나와서 학력은 대졸 이상인 앰들도 있긴 한데 얘넨 그 학력을 결국 한남이랑 붙어먹는 경로로 썼다는 게 경고 싸인이긔 키라도 본 년들은 모르겠는데 한남 키 그딴거씨발... 개줌한테나 의미있지
짹창에서 자퇴 부추기고 가출 부추기고 그러는 건 유구한 씹적씹 흙적흙 앰적앰이라 논외로 치겠긔 띠니도 현생에서 자퇴하는 씹덕 직접 본 적 있는데 부추기는 놈이나 넘어가는 년이나 찐 고아나 장혜들인걸 봐서 뭐라 해석할 여지도 없겠더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