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 온갖 정병 매달고 자기 잠재력 못펼치고 사는거 존나 병신같고 한심하고 불쌍하긔
우선 생각보다 공교육 존나 심각하게 무너진 나라도 존나 많고 개도국 후진국은 지가 배우고싶은 과가 아예 지네나라에 없어서(교수조차 없음) 강제로 유학가야돼 그래서 얘네는 목숨걸고 언어공부하긔 한국은 대학 등록금은 조금 비싸도 열심히 해서 괜찮은 데 가면 학생신분으로 정부에서 빼먹을 수 있는거 많잖어 띠니는 전공상 학교에서 랩탑이나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지원해주는거 당연한 줄 알앗는데 저 어디 제3세계 애들은 어떻게 대학이 그런거 해주냐고 존나 신기해해 그것말고도 걍 어디가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있는것도 장점이긔
한녀한테 주어지는 정신적인 가스라이팅만 떨쳐내고 심플하게 한국에 있는 자원을 최대한 다 빨아먹겠다는 마음가짐만 가지고잇으면 뭔가를 성취하기에 최적화된 나라가 김치긔 띠니 똥남아랑 유럽 잉국까지 두루두루 살면서 느낀거긔
존나 한남(띵잦포함)들이 하는 말 절대 듣지도 말고 오로지 나한테만 집중할 수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데
외모정병 나이정병같은 허상에 붙들려서 병신짓하는 한녀들 보면 걍 가끔 존나 어이가 없긔
띠니도 나이정병 외모정병 처음엔 안타까웠는데 이젠 한심하고 병신같긔 나이처먹을수록 혼자 깨닫게 되는 걸 - dc App
30만되도 늙었다는 나라긔
워홀로나가는건 에바긔?
뭐가 에바긔 좋은 기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