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되어서 애 낳고 애 한테 삶 써야되는 봊이
돈 벌고 활개치고 다니니까
즈그들 속의 무언가를 자극한 거겠지

배급되어서 지들이 나몰라라하는 집안 부스러기 같은 일
책임감느끼며 발 달달거리면서 하면 속에서 음흉한 만족을 이루겠지
다그치면 그때만 하는 척 하고 미뤄두고
어차피 봊이면 지가 하니까~~

생판 친분도 없는 봊한테 존나 뜬금없게 혐혼은 언제하냐
하는 것도 그 순간 그 련의 속을 들여다 보면
저 봊이 가지고 있는 자유랑 지 삶을 지가 이끌어가는 주도권만 보면 속이 뒤틀려서
불안에 휩싸여 혐혼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자기가 우월감 잡고싶은거 아니겠노?
근데실상은 고학력 알파봊일수록 잦이 무조건 채가
손에 혐혼반지 끼고있긔
그러는 봊한텐 아가리 쌉쳐닫치고 그냥 찬양하는 척함
안내려쳐지면 수구리는 병신새끼들^^
조선의 유구한 전통 하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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