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기준으로도 농경국가 vs 바이킹 네교하면 답나오는 문제긔
최저가부장제 농경국가일수록 잦은 봊성성의 영역에 들어가도 되지만 봊이 잦성성을 탐내는 건 막거나 ㅆㅎㅌㅊ 취급하긔
근현대에는 봊권이 백래시 당할때 이런 현상이 일어나긔
전근대에 봊권 좀 높았다 하는 나라들은 잦이 봊성성의 영역에 들어가려고 하면 잦의 네교우위는 피지컬인데 그것도 못살리는 쓸모없는새끼 취급하지만 봊이 잦성성의 영역에 들어오는 건 그럴수도 있는 일로 취급했긔
근현대에는 봊권이 낮은 나라에서 봊권이 급상승할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나긔
즉 영역싸움이긔
그리고 잦성성과 봊성성이 서로 반대개념으로서 한 쪽이 있어야 다른 쪽을 정의할 수 있는 것과는 별개로
맨박스가 잦성성 그 자체인 건 아니긔
맨박스는 잦이 잦성성을 강요받는 현상, 구조긔
게다가 지금 봊들이 원하는 '맨박스(?)'는 거창한 사회적 잦성성도 아니라 키크고 몸매좋고 성격 소탈하고 봊한테 잘 보이고 싶어하는 잦을 원하는건데 이건 잦들이 봊 핑까하는 기준과 굉장히 비슷해서 맨박스보다는 외모코르셋 개념에 더 가깝긔
굳이 김치에 맨박스 개념을 적용할거면 맨박스=잦들이 강요받는 것=문화권마다 특수성 있기 때문에 서구의 기준을 맹신해선 안됨=김치와 능국의 맨박스는 '남자로서 매너와 겉멋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약자에게 횡포를 부려서 남성권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뭐 이런식으로 보는게 말이 되긔
원래 맨박스에는 기사도정신과 잦성성을 극대화시키는 쪽의 자르셋이랑 약자,봊멸시문화가 다 포함되어있긔 언냐가 언급한것도 맨박스가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