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여초에서 알바했던곳에 이십대 초중반인데도
개미친 남미새 있길래 대체 어떻게하면 똥값자지값불구하고
하필 지랑 키똑같은 난쟁이노괴 한남이 성에차나 싶어서
인터뷰 같은 대화 했었는데 셋다 해당했었긔
심지어 좆골에서 상경한거라 신림동 허름하고 좁은곳에 자취해서 누가봐도 여자 한명이 자취하는걸로 보이는데
노괴신발빌려서 현관에두고 남친없었으면 큰일났었당 ㅎㅎ
이지랄할때마다 ㅈㄴ기괴했긔 발크기도 난쟁이라 차이별로 안나보이는데 노괴한남도 키링으로두면 쓸모있다며 개오바떨긔
걍 가정도 불우하고 좆골출신-상경후 자취= 개씹심연띵잦 존나 공식이긔 이런애들 한두명본게아님 월세 괜찮아서 신림으로 오는듯 이런애들이 서울한남환상+의존충돼서 허름한곳에 살다보니 진짜 돈도 ㅈㄴ게 밝히고 개빻아도 돈있고 지 좋아한다는 한남 가리지않고 끊임없이 계속 만나긔 ㄷㄷ
ㅈㄴ정확하긔 나도 한명있는데 심지어 남자 나이 8살 많은데다 잘해주지도 않고 여자애가 결혼얘기했다가 남자가 준비가 덜됐니 하면서 회피하는데 맨날 혐애상담 하면서 헤어지지도 못하긔
언냐 썰 띠니 체감이랑 똑같긔 현실고발수준이 그대로 퓰리처인듯ㅋㅋ 불우한 좆골에서 신림동 상경, 노괴한남 발크기도 난쟁이, 서울한남환상+의존충돼서 허름한곳에 살다보니 돈만 밝힘 앰생띵젖들만 모이니 흙동네 원투룸따리 한남충일수록 오히려 의기양양해지는것까지(보이는게 죄다 저런 싸구려멘헤라 좆집들이고 지 열등성 감춰주니까 ㅇㅇ 똥송한 흙동네 벗어나기 싫어함)
흙동네 정수리벗겨진 탈모한남들 다 저러더라 권력과 자본을 갈망하지만 지까짓게 도심 부촌이나 양남 많은 동네로 가는 순간 봊들 미감/안목 수준부터 달라지고 지 초라한 하자들 뽀록날게 뻔하니까ㅋ 줄창 흙내나는 병신동네에 눌러앉아서 본문같은 질투심덩어리 시골촌년들 보며 일시적 자위받고 돈 많고 배운 년도 암컷타락한다! ㅇㅈㄹ 공염불 서동요만 부르긔 특히 지잡한남
띠니랑겪은인물이 동일인물이면 소름돋겠노 ㅋㅋ근데 신림에 이런띵잦넘쳐서 띠니도 벌써 4명째당함 신림은아니여도 근처였긔 ㄹㅇ 띵잦 개저한남 끼리끼리만나나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