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는 패배할 것이다

한녀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


? 누가 주최하는? 어떤 싸움에서? 누구한테?


토너먼트에는 주최자(스폰서)가 있고 전쟁에는 전리품이 있고 싸움은 승패가 나뉘긔 근데 젖괴의 자기최면같은 저런 예언들은 하나같이 두루뭉술하고 애매모호하긔 마치 방울방울 뚝 뚝 끊기는 어느 머리벗겨진 교주 할배의 오줌줄기마냥.

차라리 전통적 번식경쟁에서는 번식 본능이 주최자였고 암컷의 번식 능력이 전리품이었다 정도로 조악하게나마 비유하면 모를까, 거기서도 젖괴같은 도태수컷 장외패들은 주최자든 승자든 보상이든 어떤 위치의 발끝에도 못 가긔


무엇보다 애초에 이건 토너먼트 개념이 아니라 정상화 과정이고, 이미 자적자 체급경쟁에서 한참 멀어지고 가부장 시스템 역사덕에 연명하는 (정자농도나 정자운동성 따위의 성기능 측면에선 이미 열외로 나 앉은) 늙다리 똥두창 갈배들이 오염시킨 작위적 시스템을 페미가 분쇄하고 자연 섭리대로 돌려놓는 중이긔

그러니 이긴다 진다 이 따위 몽정기 자집스런 접근법부터가 애당초 틀렸다는 소리. 그냥 심플하게, 좆작고 배나오고 목짧고 팔다리짧고 손작고 주먹작고 꼬막눈에 면상 티존 뭉개진 탈모자댕이 열등종잦들 떨궈내는 일련의 작업 중인 것이지, 보지들이 지금 그 새끼랑 무슨 전리품을 두고 검투사질 하는 줄 아나보긔ㅋㅋㅋㅋㅋ 겠냐고


전쟁다운 전쟁 해보지도 못한 놈들이 꼭 저지랄이긔

매번 두들겨 쳐맞아 패퇴하고도 봊 갈아먹어서 연명했다는 그 생존 전략에서 우러나온 기질인지ㅋ


아무튼 페미가 패배한다쳐 그럼 반대편에서는 누가 승리하노?

하고 물으면 젖괴들은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긔. 앰백잦한테 자아 의탁하려나? 그럼 왜 양남혼 띵잦들한테 발작하는데? 시발 그딴 몸뚱이를 갖고도 소추 벌름대기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거노ㅋㅋㅋ


'한녀는 이길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발화를 한 가닥 꺾어버리는 것도 저런 이유에서긔 ㅇㅇ 존나 한심할 정도로 유약하고 소극적이고 수동적이고 맥아리없긔

주체적쇡시는 저 새끼들의 발악이었어야 했는데 말이긔ㅋㅋ 노꼴한남젖괴들아 무슨 말이든 지껄일 때는 제발 그 자기예언적 정언명령같은 병신화법 좀 치우고 주술관계 명확히 하고 발화 주체 관점도 제대로 장착하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