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 그런 게 아니라 연기톤도 거푸집 친족혼 번식장같긔
천 년쯤 전부터 이미 김치 자댕이 수준은 ㄹ친번식마냥 좆같이도 지겹고 재탕스러운 봉주노식 작위적인 뇌절 뇌절 뇌절, 틀강호 또동석ㅌㅊ 지겨운 개저할배 사골감성이었던 것같긔

인구재생산 능력 없는 자댕이들이면 어떤 실험정신이라도 있어야지 아무런 고뇌도 위험도 감당하질 않으려드니 당연히 고여 썩어버리고 신선함이라곤 없지
학습기회 독식하고도 노벨상 없음, 누군 지하철 개통할 때 버러지 쪼다마냥 뚜벅이 자스퍼거짓하며 허접한 머동여지도 내놓음, 그딴 걸 성취랍시고 뚱뚱한 근자감에 찌듦...
구들장에 부랄 지지며 안주하고 뒤룩뒤룩 음침한 찐따눈깔에 정액 묻혀 굴리며 어떻게든 보지에 기생해 연명할 궁리 뿐

한남의 모든 면모는 그저 대충 사람인 척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 어린시절 틀어져 있던 더빙영화 성우톤에서도 느껴졌긔

그냥 봊패고 박고 싸고 봊한테 밥차리라 시키고 쳐먹고 싸고 똥오줌이고 가래침이고 담배꽁초고 아무데나 휙휙 버리고 치우는건 또 봊이 하고... 대충 식욕 가해욕 배설욕 정도로 이루어진 앞똥부랄덩어리 새끼가 어떻게 좆간의 오욕칠정이나 피로 각성 환멸 재생 등의 여정을 표현하노

심지어 지금도 한남성우들만 여전히 표현력 좆빻았긔


7ced8076b5836bff37ec98bf06d60403d6fdac51546ea9d465f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accce218bfa7866ab1d8ebbe2bd016e5c70348e1188249e4a6b0c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