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기 동안 봊들에게 팔리고 있는 혐혼이란 것은
끊임 없이 일어나는 가장 큰 사기 중 하나임.
동화처럼 잘 포장되어 있지만 안정성과 타이틀이라는 환상을 위해 봊들이 자유와 노동력, 젊음 그리고 종종 그들의 꿈을 포기하게 하는 계약과 같은 기능을 하지.
그동안 잦들은 역사적으로 혐혼을 사용해왔어.
무급 가사노동과, 정서적 돌봄, 그리고 지속적인 성관계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부장제는 봊의 가치가 "선택되는" 것에 묶여있다는 관념을 팔아옴. 선택받는 것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얼마나 잘 충족시킬 수 있는지에 따라 선호된다는 의미임.
봊들이 요리하고 청소, 가사일, 좆기양육, 직업을 유지하는동안 잦은 봊에게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 계속 묻고있지.
행복한 결말이 잿더미가 되었을 때, 누가 더 잃은게 많고 누가 봊의 삶의 정체성과 신용 점수를 되찾아야 할까? 잦의 성을 유지한 쪽은 아닐걸.
혐혼은 사랑에 관한 것이 아님. 로맨스라는 구실로 이루어진 봊에 대한 통제이지.
혐혼은 봊들이 그게 승리라고 생각하도록 가스라이팅 하는 시스템인데 사실 그동안 봊들이 자주권과 시간, 그리고 그들의 충분한 잠재력에 대한 접근을 잃는거임.
그건 널 길들이지.
어릴 때부터 봊의 궁극적인 목적은 선택 당하는 것이라고 믿도록 말이야. 뭔가를 만들어내거나, 이끌거나, 쌓는 것이 아니라
잦에게 선택 당하는 것이라고.
+쌀국 베플
기혼잦과 싱글인 봊이 가장 행복한 좆간이라는 이유가 있음
방금 딸한테 이거 보냈음
우린 진심 태어나는 순간부터 말 그대로 세뇌당한듯
내가 이걸 40년 전에 알았더라면 정말 고통스럽던 인생에서 내 자신을 구했을텐데
봊들이 정신차리고 있어서 다행임
네혼이 역시
그니까 늘 궁금했긔 봊들은 잦한테 늘 실질적인 뭔가를 제공해 왔었긔 반반한 와꾸 몸매는 부가 옵션이고 반면에 잦은 봊한테 제공하는게 유일하게 ‘금전’ 뿐인데 그 딱 하나의 메리트 마저 봊한테 미루는 건 스스로의 필요성 자체를 폐기하는거라고 생각하긔 젖괴를 잦으로 쳐줄수도 없는 이유고
금전이라는것도 사실상 결혼전에 하던거 그냥 계속하기만 할 뿐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