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읍매매산업현황을 막 걱정하는 척할 때가 있긔
지 열등감 소외감 긁혔을 때 딱 그러긔 ㅇㅇ 통검돌리다 부갤에서 도시 사는 개저씨랑 좆지방 빌라촌 사는 개저씨랑 키배뜨는거 본 적 있는데
'근처에 학원가가 있어서 애새끼 교육인프라는 좋다' 라는 글에 어떤 좆골 사는 고졸지잡존문대 개저씨가 아닌데? 선릉역에 빡촌 유흥촌 널렸는데? ㅇㅈㄹ하면서 떼 쓰고 있었긔
근데 ㄸㄴㄷ 대치동 젖괴들 뭐 어차피 키작 꼬작 똥송 유전자 주제에 아둥바둥대는거 가소롭긴 하지만, 거기 학원인프라 몰려있는건 씨발 걍 담백한 팩트자노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 요소는 혼재할 수 있긔
부정적 요소가 중첩될 수도 있긔
근데 촌놈은 이걸 존나 부정하긔 다 똑같이 빻았다그럼
지역현황 플만 열리면 침흘리는 개새끼처럼 버튼 눌려 발작하는 젖괴(및 씹시골에 꼬라박은 흙 앰생 늙은씹덕 개줌)를 보며 하는 생각이긔
아 저긴 빻음중첩의 동네 감성이군아
한남촌이 곧 빈민촌이긔
그리고 공단 변두리동네 못사는동네에도 읍매매는 많긔 보는눈없으니 좆골경찰이랑 결탁해서 걍 뻔뻔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