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심정이 뭔지 이해를 못하겠노 ㅇ
봊기가 해주는 밥을 기다린다.
술은 여자가 따라야 한다랑 비슷한 맥락이긔?
백번양보해서 띵잦들한테 따뜻한 밥상 받고싶다-챙겨짐 받고 싸발기는 똥 받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은 되는데
봊기한테 그러는 친족의 심정은 짐작이 어렵긔
어려운 건 나중에 짐작해도 될 것 같고, 배우자가 밥을 해줬으면 좋겠다.. < 이 심리 뭐긔?
띠니는 한남이 밥 어쩌고저쩌고 하는거 진심 파훼가 필요하다고 보긔
저러는 한남이 한둘이노?
엄마는 다 해줬었는데.. ㅇㅈㄹ로 사족붙이는 새끼도 있고, 심지어는 애미가 밥 안차려준 잦도
밥밥 거려
이새끼들 왜이러는 거임?
진심 단체적으로 정신병력 있는 수준임
분석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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