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라 본인같은 ㅎㅌㅊ를 왜 좋아하노 돈 말고는 말이 안되는데? 찐으로 좋아하는거면 이년은 ㄱㅎㅌㅊ란 소리군아 강약약강 비열한 종특 기질 on 띵잦들만 골라서 더 패는 이유가 이거 아닌가싶긔 

스스로가 봐도 총체적 난국 아니겠노 와꾸 빻고 내면 빻고
잦은 자신감이다 어디서 줏어듣고 앰 부둥거림에 힘입어 스스로 세뇌시켜 자아비대해진 상태로 현실 도피 하려고 키보드 탕탕 내려치나 거울보면 차가운 현실과 마주하게 될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