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일반적으로 다가오는 단계가 머학(소속집단) 문제같긔
좆간마다 개별 케이스 정황이 워낙 다르니 일률적으로 진단내리는건 불가능인데 뭐든 답은 둘 중 하나잖긔 재수자토이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는거
사회생활 안 해본 10대 후반 봊이 판단하기 쉽지 않긴 함
저 때가 용기도 겁도 많을 나이면서 ㄹㅇ 분기점이라 저 때 선택지 잘못 고르면 주변 사례로 미루어보건대 좀 오래가는듯했긔 어떤 집단을 가든 젖괴만 빻으면 그건그냥 김치 디폴트니까 그렇다치는데 그 집단의 봊들이 다 상태 좆박아서 노무 지능 낮거나 유아퇴행, 전체주의, 강요 통제 정병이 주류 분위기인 상황이면 몸만 성인인 정신적 청소년기에 띵잦한테 시달리는 루트라 골아파지긔 그러다 또 다른 오판 내리기 쉽고
절이 빻으면 중이 떠야한다는 게 그래서 1-2학년 끝나고 사라지는 좆간들 꼭 있잖긔 띠닌 탈주한 쪽이었긔
새로 간 머학에는 언니들 중에 연령 불문 좆빨러나 연공서열충 강요충 없어서 좋았긔 말 통하는 사람끼리 만나니까 이쁨도 받고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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