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한 부모세대들이 진정으로 봊기사랑하는 거 같노
한국계 미국인, 한국계 캐나다인들 성우나 감독, 제작참여한 걸 보면
행복해 보임. 한녀들이 영어권 국가 갔을 뿐인데
행복해보이고 인상이 좋아 보임. 그리고 도전에 구애받지 않는 것처럼 보이노
그리고 사람들 얼굴을 보면 ㅈㄴ단순함
조선에서 볼수있는 꿈 물어보면 현실을 고려해서 어쩌고저쩌고 궁시렁 이런게 없고
실패를 했으면 그 길로 다른 길이 나에게 다가왔고 나는 그것에 몰두했다 이러고 끝임
사람이 목표가 단순하고 그냥 거기 일하고, 기대하고 끝임.
지금 탈조탈조거리는데
몇십년전 없는형편에 이민으로 탈조한 부모가
진정으로 봊기사랑 앰앱인거 같음
탈조 무조건 할거긔
봊기한테 영어 익히게 하고
세상다운 세상을 보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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