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가 속한 집단의 권리가 향상되면 소속원들은 향상된 권리를 누리고 좋아함.

예를 들어서 주 60시간 일하고 200만원 받다가 주 40시간 일하고 250만원 받게 된 노동자들은 모두 환영하고 좋아하게 됨

이걸 싫어하는 사람은 주 60시간 일하고 200만원 받다가 임원까지 올라가서 더이상 직원과 같은 집단이 아니게 된 사측 임원들뿐임


이게 딱 아들맘들임

자기가 속한 여성들의 권리가 올라갈 경우 좋아하고 바뀐 마인드를 남성들에게 제시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음. 오히려 인권침해가 심각했을 때의 마인드를 바탕으로 같은 여자들만 팸. 대표적인게 ^시집살이^임


더 웃긴건 임원들은 최소한 좋은 대우를 받기라도 하지 대다수의 아들맘들은 그냥 노예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