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성욕 사랑에 못이기듯 쇡떠주고 넘어가서
밝히는 여자 될까봐 수동 성욕에
한남 고추 만지작거리며 적극적 의사표시 한 번 못하고

혐혼하고도 한남이 술마시고 들어와서 옆에 더듬다가 1분 스킨십하고 넣음 하는거 받아주고 그거 사랑이라고 생각하다가
(한남이 밥주면 사랑이라고 느끼는 거랑 똑같음)
좆기라도 낳으면
한남새끼 자신은 물론 좆기육아까지 방치하는 걸 보고
자식한테 애착집착이 옮겨가서
그게 봊기면 경쟁자처럼 느끼고 봊기가 여성의 모습을 갖출수록 속박하고 봊기가 봊기의 삶을 찾아가는 걸 억제하고
아드리면 한냄충 아빠한테 불만족한거 아드리한테 만족하려고 찾아서 아드리 고추만지작거리기 시작하고
아드리 크면 세컨남친이라는 ㅂㅅ같은 성애적인 말 하고 정상인 양 공감 얻고
봊기랑 아드리 같이 있는 집은
봊은 이미 정신이 나가서 탈집하고싶어하고
아드리도 앰간섭 벗어나고 싶어함
아니면 앰앰거리는 좆들도 있는듯

자식들이 모두 성인을 넘어 지 앞길 설계할 때에도
자식들이 지 소유물이고 부속품인 양 집오면 이것좀 해봐라 하고 자식이 의견제시하면 '왜 하지않냐' 볼맨 목소리로 말함
지 잘못을 직시하고 수정하거나 죄를 인정하질 않고
자식들이랑 편하게 정 나누지 못하는 자기신세를 한탄함
이게 다 한냄충 남편이랑 결혼한 탓이고 자기가 그 때 생활을 이어가지 않고 혐혼으로 인생 의탁한 탓인데
어느날 한냄충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아침에 밥먹다가 청소기라도 좀 돌려!!!!!! 하고 빽 소리지르며 화냄
실은 청소기 문제가 아니라
망혼생활된 자기 신세한탄 전날에 하다 잠들어서
인생이 팍팍하고 ㅈ같으니 언제나그렇듯 쇠여물쳐먹듯 밥쳐먹는 남편에게 책임회피용 화풀이
( 남편은 결혼하고부터 원래 쇠여물쳐먹듯 밥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
독립하여 가끔 집에오는 봊기한테 예전에 소유권을 얻으려는듯
이것좀해라, 저것좀 해라 하지만
봊기는 싱겁게 요구만 들어주고 더이상 깊은 관계는 안나누고 떠남

띵잦의 삶의 말로긔

더욱 이 삶이 이어지면 자식이 자기 가정을 꾸리고 살 때 인테리어가 별로라는 등 반응이 싱거워질거고
좆기낳아 기르면 좆기도 자기것인 양 자신을 즐겁게 해봐라 할거고
손주부랄만지기에 들어갈거임
이상의 행동을 종합해봤을 때
결국 저러는 이유는 한남이랑 쇡하고 나서
뇌에 좆물들어가서라고밖에
설명을 못하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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