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로서 노산이 되든말든 내인생이고 내선택이고 사실 변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별로 뭔가 위협을 느끼지도 않음 그런데 한남은 나이들면서 여자를 만날 수 있는 범위가 확실히 좁혀지고 지 와꾸가 객관적으로 안팔리고 20머때 아무나 만나서 꼬셔서 잘 수 있다는 근자감이 아무도 안만나주는 현실로 귀결되는걸 체감하면서 이러다 번식 못하면 어쩌지 이러고 존나 급해짐 그래서 노산노산거리는거긔 노산 무서웠으면 진짜 길가는 아무나 잡아서 좆기쌀 수 있는게 한녀인데 무서워 할 년이 있다는 망상이 신기하긔 번식주권없는 한남이나 빨빨대면서 시끄럽게하고 다니겠지 한녀는 뇌속에 노산이란 단어자체가 외부에서 안 들어오면 없는 단어긔 여잔 혼자일때 제일 평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