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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듣고 앰이 말하길
또래문화 때문이란게 일리가 있는거 같다고...
십년전까지만 해도 엄마 때리는 아들은 숫자도 적고 밑바닥 중의 밑바닥 인생 취급이었고
시집살이당하고 독박가사하는 우리엄마 불쌍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라고 하면 엄마 편 들지만 자기도 집안일과 노인돌봄은 귀찮으니 부인한테 떠넘기려(aka 대리효도) 하는 남자가 많았고 니가 맨날 그런 남자들 욕하지 않았냐고...

앰패는 유충들이 노무 강렬해서 대리효도 마마보이들을 잊고 살았단걸 깨달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