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이랑 시비 붙을 때마다 느끼는데 지가 숨 쉬듯이 구라를 쳐서 남의 구라도 구라인 줄 잘 모르는 것 같았긔

저러니 인터넷에서도 여자인 척하는 남자한테 홀딱 빠져서 서로 부랄 비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