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난떠는거아니고 이제 띠니 어릴때랑 진짜 달라진 느낌이긔 밤이나 새벽에 나갔다가 읍추행 읍폭행이나 칼맞을까봐 못나가겠음 몇달전에 밤9시~10시사이에 운동하러 산책나갔다가 칼맞아서 죽은 봊도 있었자노 진짜 어디서 미친놈 나타날지 모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