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이던 집안일이던 노예처럼 부려지고
돈은 한남이 차지하고
집안의 죄악시 되던 일은 저년이 들어와서 그렇다
하고 살았을 거고
밤에는 매일 쇡떠주는 것이 일상이고 자식을 5-7명 낳을 때까지
한남충의 생리적 배설물 처리하고 한평생 살아보니
등이굽고 허리도 못펴는데

그앞에다 대고 다른 봊이 한남충이 잘못했다느니 사회가 잘못됐다느니 나는 자유롭게 살거라느니 해보시긔
지 굽은 등이 펴지는 것도 아니고
그걸 인정하는 순간 자기는 바보에 장애인인데
그걸 인정하겠노 ㅋㅋ
그럼 그 시간동안 그짓하느라 허리굽어서 제대로 나다니지도 못하는 자긴 뭐겠노?

현재도 그 정신이 이어져서
띵잦앰들이 절대 자기 노예현실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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