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띠니는 펄럭이 사람 죽어도 무신경한 국가라 생각했긔 매일매일 사회면을 보는데 어제도 데이트폭력으로 여자가 죽었고 오늘도 죽었는데 사람들은 심드렁했긔
가끔 죽은 여자 앱이 합의금 받아서 가해자 형량이 대폭 줄었긔
그런데 한강에서 의대생이 죽었을때는 추모했긔
딸이 데폭으로 죽을 확률이 훨씬 큰데 내 아들 같다는 반응 보면 뭐겠노
여아 백만명 학살이면 4050+ 세대가 가해자긔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어릴 때부터 집안일, 제삿상 차리기한 2030 여자는 피해자긔
가정에서 대접받고 자란 2030 남자들은 수혜자긔
여아 백만명 학살당했는데 가끔 남자들 결혼 걱정에나 가끔 언급될 정도라는게 미개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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