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가 느끼는 좆국의 느낌은
좆국이라해서 미안하긔 그런데 여기가 웜보다 나은게 있노?
반클리프악세한 아이 둘 있는 봊이 카페가서 아인슈페너, 크림커피 주문하고 여기는 왜이렇게 냄새가 나? 하고 뾰루퉁하게 빨리 카페를 나서는 모습
여름에 휴가여행지 가면 탄력없는 살 늘어진 봊의 벗겨진 페디큐어에 굽높은 고무슬리퍼
단체주문 홍보를 염불하는 자영업자 남자 사장
돈 많이 생기면 중요한 날 부인한테 생로랑 정도의 선물
카드엔 고마워요, 감사한다는 말.
새로 결혼하는 커플의 결혼스냅에서는
두 명다 우악스럽게 크게 입벌려 웃고있는 사진이 꼭 들어감
보통 남자는 투실투실함
폴로랄프로렌 남색 반팔티를 입고 봊이랑 여행지 다니는 기혼 젖괴
아이용 앞접시를 가져다 밥먹다가 그럴거면 먹지마, ㅇㅇ이 먹지마 를 말하는 기혼 봊,
친한 가족들끼리 모여 여기는 이게 왜 이렇게 맛있어? ㅇㅇ이는 잘 있죠? 하는 봊맘들
뭐딱히 혐오할만한 것들이 안보이는데 일상에서 저런것들을 스치고 나는 탈조해야지로 언제나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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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선망하는데 얻지못해서 자세히 본게 아니고? 똥냐가 할법한 사고방식이고 탈조해도 잦 안물면 그닥 행복할것 같진 않노
선망 안하노..; - dc App
그런데 왜 봊을 저정도로 징그럽게 관찰하고 외부에 자기가 있는거마냥 생각하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