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랑 라벤더밭(팜 도미코?) 노보로베쯔(온천이랑 펭귄이랑 곰목장 있는 곳) 갔는데 놈 좋았긔 일단 가족단위 손님이 많았고 한남 출몰한다고 쳐도 머부분 부부나 뭐 이래서 한남충 특유의 ㅈ같은 목소리도 안 들리긔 그리고 개저 기사들 소리 빼액 지르고 꼴통 부리는 것도 안 봐도 되고 아무튼 관광지 중심으로 돌아다녀서 혐한도 안 당하고 좋았긔 삿포로가면 스프카레 꼭 먹어 보시긔 가라쿠 스프카레라고 치면 나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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