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라창에서 추천한적 있는데, 원로 유명 봊배우들 나오시긔 잦편은 사별하고 한남유충만 남은 상태에서 미군한테 읍간 당했는데 정작 읍간한 미군보다 당한 봊주만 마을사람들이 욕하고 점점 왕따시켜서 나중엔 봊주가 약간 흑화하는 스토리긔
정작 김치마을과 김치인에겐 환멸하고 계속 자신을 도와주는 미군은 착하게 나오고 위안부 언니들과 우정나누는 그런 스토리인데 여주가 김치인과 김치마을을 환멸하는게 주된 내용이긔 글구 한남들은 미군한테 조롱받는 장면도 나오긔 그 실제 혐혼한 할머니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느낄수있는 그시대 영화랄까
읍간한 미군옵한테 점점 빠지는 그런 스토리노?
아니긔 그건 흑잦인가 그렇고 사랑 스토리도 아니긔 미군한테 도움받으면서 점점 미군한테 고마워하는거 같았긔
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