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괴는 상태 보니 이미 피지컬 자지 티존 이런거 발육 끝나고 똥송으로 인생 확정난 순간부터 악에 받쳐서 퇴행만 거듭하고 있긔
씹할줌들 가끔 국갤에도 기어들어와서 갈좆박힌년답게 젖괴스런 서동요, 기도문, 페미랑 좆도 관련없는 길좆냥이 웅앵거리며 잦혐 공유하는 척, 개줌들이나 불안 느낄 법한 (튀기문제나 계후사건 등) 페미한텐 그저 구경거리들 관조하지 말고 위기의식 가지라고 비혼한녀에게도 위기감 조장 강요하는 걸로 정신승리하던데
수법에서 줌내 질질 나는 게 스스로 문제해결 ㄹㅇ 못하겠어서 발달장애 하준이같이 수동공격하는 티가 딱 나긔 "나 이거 갖고 싶은데...(즈그앰앱 닮아 쳐눌리고 못생긴 눈깔 힐끔힐끔 곁눈질)" ㅇㅇ 그 좆빻은 텅텅머리에 이제야 위기감이 들 정도면 이미 뒈진 목숨 아닐까? 가는길에 느그 유충이랑 젖편 좀 데려가시긔
아참 외노자와 튀기한테 분노할 힘이 있으면 꼭 식민지성 가축기질 발현해가며 피고용인/부산물하고만 캣파이트 뜨지 말고, 정책 고안자 및 입법자한테 너네가 직접 집단행동을 하시긔 자꾸 여길 교무실로 쓰면서 비혼한녀한테 징징대봤자 ㅇㅉㄹㄱ 느그 튀기동네 현실은 안 변하긔 좆기 까고 6어른9 된 거 아니었긔? 목마른 년이 스스로 문제해결하시긔
좆터넷에 늙은앰생 존나 많은거같아 나이처먹고 저학력에 모은재산없어서 똥튀기칠된 흙동네 사는 병신이면 알아서 적응하든가 자연도태당해야지 씹뻔뻔하게 비혼봊 이용해먹으려 드노 보통은 스스로 탈출할 궁리를 하는데 저년들은 가상공간에 냄새나는몸뚱이 숨기고 연대해줘 하고 호통치는게 정신까지 폐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