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알바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80년대 줌들 보면 좆기가 빼액 거리면 눈치 존아 보면서 조용히 시키던데 좆간 하나가 조금이라도 쳐다보면 진짜 당황하는게 보이긔 맘충이라고 욕먹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