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잦 내 눈에는 걍 ㅍㅌㅊ였단 말임 근데 옆에 한남 지나갔을 때 갑자기 ㅈㄴ 잘생겨보여서 빻사판이 뭔지 체감했긔 

그래서 한남이 양잦한테 긁히는 거 자체가 어이없오 벌레가 좆간한테 긁힌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