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동갑사촌 좆달고태어나서 시골에서 ㅈㄴ환영받았는데 이젠 부엌에 안기어들어오는 한남한테만 세배돈 용돈 처먹으러오지말고 군지나하라 하는 할머니보고 

띠니 처웃고있었노 개병신같은 좆부장제도 개박살나는구나 싶더니 세상도변하고있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