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사신(death god, thanatos)에게서 나온 존재긔


잦이 창조신? 창조주? 이상하긔

잦과 창조는 속성이 서로 정반대긔

마치 좆냥이에게 댕댕이 특징들을 어거지로 갖다붙이거나

댕댕이에게 좆냥이 특징을 어거지로 갖다붙이는 걸 보는 기분이긔


오히려 잦은 데쓰갓, 타나토스의 속성을 띄긔

잦이 하는 짓거리들을 보시긔 누가 봐도

다치게 하고 병들게 하고 파괴시키는 짓을 노무 잘하잖오


 군사(military), 무기(weapon) 라는 것을 봊이 만들었긔? 

아니지 잦이 만들었오 왜 그런지 알겠지? 


잦은 데쓰갓이라서 생명을 해치고 뭔가를 파괴시키는 속성이 있으니까 군사라는 분야를 만들고 무기를 만드는 거긔


그러니까 봊은 잦을 부러워하고 잦성성 흉내내면 절대 안되긔

창조신이 사신을 부러워하는 짓인데 그런 짓을 창조신이 하면 안되지 ㅋㅋㅋㅋㅋㅋㅋ

창조하는 존재가 죽음을 숭배하면 안된다 미친짓이야 


잦은 양이고 봊은 음이다? 틀렸긔

사신 속성을 띄는 잦이 오히려 음이고

창조신 속성을 띄는 봊이 오히려 양이긔


인류사회는 잦 중심 사회, 즉 음의 사회라서

원래 양의 속성인 봊도 덩달아서 잦처럼 음이 된 것이긔


밤이 되면 봊이랑 아이들은 바깥에 못 나가긔 위험하다고

대신 잦은 밤에 싸돌아다닌다고 아무도 뭐라 안하긔

왜? 낮은 양, 밤은 음인거 온냐들도 알거긔

잦이 음의 속성(죽음 어둠 파괴 등)을 띄니까 

밤에 활동해도 아무 지장 없는 것이긔

봊이랑 아이는 양의 속성이라 

자신의 속성과 맞지 않는 밤에 함부로 활동을 할 수 없는거야


만일 봊이 사회의 중심이 되면 세상은 양의 사회가 되는 것이고

이제까지의 좆부장제 사회와 달리

잦은 집 안에 틀어박히고 봊은 바깥에 나와서 일하게 되긔


실제로 앞으로의 시대에는 집안에 틀어박히는 잦들 많아지고

봊들은 바깥으로 나와서 직장 갖고 일하는 빈도 많아질것이긔


딱 잦 본연의 성질로 돌아가는 것이고

봊도 봊 본연의 성질로 돌아가는 것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