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편 나이 삼십머 중반이란 말이긔 마누라가 있든 없든 그 나이의 성인 좆간이면 지 손으로 지가 밥 차려먹거나 배달 시켜 처먹으면 되는거 아니노? 그 띵잦년이 약속 있어서 밖에 나갔다오면 아무것도 안 처먹고 단식 투쟁하고 있다하긔 그래서 기분 풀어주고 밥해줘야 한대 그말 듣고 기혼줌냐들이 옆에서 맞아맞아 이지랄하면서 공감하는 거 보고 존나 충격받음 저런 장혜복지사 짓을 감수하면서까지 한남혼 하는 이유가 뭐긔? 양잦들은 베타잦 조롱할때 집구석에 냉동피자박스 쌓여있는 걸로 조롱하긔 요리도 식단도 자기관리의 일종이라 그거 못하는 새끼는 인간 취급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