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가 단순히 쾌감이 끝나고 무기력해지는 순간이 아니긔

생물학적으로 재기(-)하라는 신호긔

자집들 사정하면 도파민 확 떨어지고 프로락틴올라서 우울, 무기력, 자괴감, 죄책감, 도망충동오긔

저게 뭘 의미하겠노ㅋㅋㅋ 생식끝났으니 이제 그만 꺼지라고 몸에서 신호보내는거긔

연어나 꿀벌수컷들 보면 실제로 번식후에 곧바로 죽긔

그런데 그걸 견디고 사는 자집들? 이미 살아있는 인간이 아니긔

죽은몸에 욕망만 남은 악귀나 다름 없긔


봊은 읍떠도 사정도 없고 재기신호도 없긔

정혈은 쓸모없는 내막 정리하고 다시 준비하는 생존 매커니즘이긔

사정하면 재기하라고 시그널 오는게 자집인데 순결은 자집들이 지켜야하는 생존 매뉴얼이고 봊은 그냥 자유롭게 살아남는 유기체긔

자집들이 감당 못하는 현타를 덜 겪기 위해 만든게 순결 프레임이고 실제로 몸과 정신이 더럽혀지는건 자집들쪽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