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히 선택할 기회가 있었으나 스스로 좆빨러 가축의 길로 들어섬


애초에 본인의 타고난 그릇이 저능아 정박아면 뭐 중요성이나 위험성에 무지했을 수는 있긔 하지만 이런 관점은 한도끝도없이 면책용으로만 쓰여 그래서 '몰랐다'라는 말은 성인이 지 인생 좆박은 원흉으로 갖다쓸 핑계가 아닌데,

김치는 워낙 가좆장제가 변태적으로 이어진 곳이라 그런지 유아퇴행/발달장애성 면피 정서가 노무 만연해 있고 당연시되긔 이게 ㄹㅇ 문제긔

절대 다수의 앰앱충들은 끝까지 본인 책임을 본인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뻐기는 전략만 고수하면서 나는 몰랐다 근데 너는 왜 나를 몰라주냐 ㅇㅈㄹ만 팔아먹는 게 김치 부모라는 집단의 현주소긔 사실 이건 꼭 김치에서만 발견되는 현상은 아니고 전세계 하층민 부모들 공통점이긔


품질 나쁜 수컷과 짝짓기해서 자궁을 갉아먹힌 년일수록 절망감은 곱절로 커지게 마련이며 그 분노는 자기비판이나 자기혐오에서 종결되지 않고 어째선지 비혼봊에 대한 험담으로 향하긔

이미 지팔지꼰으로 망혼한 삶에 수도 없이 절망했으면서, 지 인생 좆박게 만들고 지 기분 좆창내는 원흉을 마치 이제서야 발견한 것마냥 새삼스레 지목하는 거긔

이거는 (노화정병 똥두창 제외하면) 한남혼 혐신 유경험자들이 심했긔 특히 애비없이 자란 년들이 그랬긔

애비가 싸고 튀면 그걸 다른 늙잦이 주워가기 쉽도록 설계된 계층이거든? 그렇게 설계한 애비, 잦편, 잦친, 유충, 그 모든 잦보다, 봊 그것도 지보다 뭐 하나라도 사정 나아보이는 봊한테 책임을 물으려 혈안이긔


차라리 본인과 동질 집단인 저학력 저소득 앰생 집단의 못혼 개줌들이라고 좀 구체적으로 헐뜯으면 좋겠는데 또 그렇게는 절대 안 하긔

왜냐면 개줌들이 손가락질하는 기저 심리는 세태 고발이나 비판 따위가 아니거든ㅋㅋ 본인 인생에 누적된 자기혐오와 적대망상을 분출하는 게 최우선 목적이라 그렇긔

그리고 개줌들도 알아 즈그들 앰생 수준에서 무려 못혼일 년이면 혐정사 포주같은 챙 마담 출신인거ㅋㅋ 어차피 지들보다 봊혐 더 심하니 알아서 젊봊 발목잡는짓 척척 해주고, 까보면 존나 비참하고 기구한 병신이고, 나보다 더 아랫것 혐생이구나 싶으니 은근히 연민도 느끼고 나는 저년보다 낫다는 안도감 들고 그러거든ㅋㅋ 그러니 찐 못혼 개줌한테는 흐린눈으로 일관하는거고


그보다는 지 인생에서 한 번도 누려보지 못한 '유복하고 홀가분한 독신 인생'에 대한 미련과 보상심리로 지랄하는 것이긔


낳음당해서 그딴 애미나 만나버린 봊기가 불쌍할 뿐이고,

하루빨리 계후나 당하시길 바랄 뿐이긔

근원적으로 좆부장제의 한계긔 개나소나 번식해버려서 어쩔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