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때보다 행복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의지가 되는 혐혼한 봊? 진짜 극극소수 케이스긔 
가정에만 충실하고 시집 이슈 없고 좆기 잘돌보고 돈으로 갑질안하고 눈치 안주는 한남자체가 애초에 거의 없어서 대부분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갉아먹히다 피폐해져도 좆기 앱 없는 자식소리 들으며 자랄까봐 6참고 살고9 
그중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정도의 한계까지 도달한 띵잦만이 겨우 탈혼으로 해방되는 엔딩이긔 
띵잦들 입에 달고사는 말 맞벌이 해서 경제력이 있어야 탈혼도 하는거다 << 한남혼이 안정감과 행복을 보장 했으면 울며겨자먹기형 맞벌이는 애초에 할 이유가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