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한녀친구가 워홀간다그러면 돈 벌러가노 / 영어배우러가노 이런느낌빼고 별 생각 없을 것 같은데 젖괴는 호주, 워홀 이 단어만 들으면 양잦 좆 크기만 생각하면서 바로 망상속에서 양남한녀 동거시키고 의처증 모드 시동걸긔 ㅋㅋ 진심 조현병같긔..
오히려 젖괴가 한녀보다 양잦 신경쓰는 느낌이야
익명(211.235)
2025-09-17 01:55:00
추천 8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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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숭거니 살던집 산 한녀온냐 잦편 프잦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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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답을계속말해봤자
익명(223.38) | 2026-09-17 23:59:59추천 70 -
아버님이든 학식이든 고기방패든 다 빻았는데 의미있노
익명(118.235) | 2026-09-17 23:59:59추천 16 -
요즘 한남들 무해한척도 안하던데?
[19]익명(223.62) | 2026-09-17 23:59:59추천 79 -
느그 아저씨 느그 아버님
익명(223.38) | 2026-09-16 23:59:59추천 12 -
사실 이때 젖괴들보다 띠니가 더 화났긔
익명(106.101) | 2026-09-16 23:59:59추천 61 -
려시년들은 ㄹㅇ 알다가도 모르겠긔
[4]익명(106.101) | 2026-09-16 23:59:59추천 47 -
이거에 그렇게 개씹발작하더니
[19]익명(223.38) | 2026-09-16 23:59:59추천 42 -
아 이것도 ㅈㄴ웃기노 ㅋㅋ
[1]익명(223.38) | 2026-09-16 23:59:59추천 62 -
아버님 긁히는 이유 이거같노
[2]익명(175.223) | 2026-09-16 23:59:59추천 50
누가 잦초회사에서 토익학원 다닌다고만 말했는데 일주일뒤에 자기 양잦친 있는년 되어있었다고 그랬잖아 ㅋㅋㅋㅋ 봊이 영어만 배워도 위기감 느끼는 열등수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