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한녀친구가 워홀간다그러면 돈 벌러가노 / 영어배우러가노 이런느낌빼고 별 생각 없을 것 같은데 젖괴는 호주, 워홀 이 단어만 들으면 양잦 좆 크기만 생각하면서 바로 망상속에서 양남한녀 동거시키고 의처증 모드 시동걸긔 ㅋㅋ 진심 조현병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