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년 하나 있긔
3월엔가? 갤에 와서 "좆같은 젖괴남편한테 사이다 사자후 내지르고 탈혼 갈기는 나" 빙의해서 주절주절 즈그인생 한 맺힌점들 글싼년인데 6아는 언니네 일화9 방패세워서 가증스럽긴 해도 필력 자체는 리얼리즘 좋았긔 젖괴가 쓸만한 글은 아니었음
그 글 기억나는 언니들 많을듯
근데 현생에서는 한 번도 입 뻥끗 못해봤을거 그냥 리디북딱ㅌㅊ나 읽으면서 부글부글 묵혀뒀다가 여기가 잦혐갤이라는 소문 얻어듣고 기어와서는 여기다대고 즈그 빨래터마냥 내지르는게 노무 뻔히 보였긔ㅋㅋ 여긴 한남혼 개줌 사람취급도 안 해주는 곳인데ㅋㅋㅋㅋ
보지에 소추묻혀서 눈치도 젖괴만치 좆박아서는 잦편욕을 잦혐이랍시고 일필휘지로 써내시던데 정작 탈혼 소송은 진행중일지... 가정법원 문턱에는 가봤을까 싶고
뇌피셜 싸지르면서 젖동요 분탕치는건 역시 젖괴가 제일 심하긴 하지만 간간이 씹덕줌이나 겜창줌이나 어케어케 소문 얻어듣고 관음왔다가 말 얹는 병신 기혼충들 있더라긔
경험상 그런 줌들은 성정 자체가 비열하고 유약해서 지 인생에 대해서도 방임, 회피, 유기하는 쳇바퀴 삶으로 귀결되더노
아마 그 줌의 앰앱도 싸튀ㅌㅊ로 방임하는 유형이었을 거고 ㅇㅇ 집안 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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