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째서 "표현의 자유 전사(십덕 인셀)들이랑 제대로 대화해 보려 할 필요가 없다" 고 주장하냐면, 첫 번째 글에서 지적했듯이, 그들의 근본적인 사상 자체가 이중적인 기준으로 가득한 데다가, 이번 글에서 지적했듯이 상대의 주장을 애초에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고, 궤변 외의 응답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즉, 그들은 대화 상대로서 극도로 불성실하기에, 대화를 해 봐야 시간과 노력만 낭비될 뿐이다
그들이 "대화합시다" 고 말해 봐야, 그건 결국 "우리의 궤변 테크닉으로 쟤들을 곤란하게 만들어서 팬들로부터 갈채 받아야지" 같은 의미만 가지고 있다는 거다. "대화합시다" 고 말하고 싶어 하는 궤변가 표현의 자유 전사들은 그런 속셈을 파악 당해 대화를 거부 당하는 경우도 있어 "쟤들은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 고 주장하지만, 성실한 대화가 행해지기 위한 전제 조건을 내던지고 궤변을 고집하는 건 그들 자신이다.
그러므로, 표현의 자유 전사에게 계속해서 진지하게 댓글을 달아 주는 식의 언쟁을 펼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결국 시라이오닝(끊임없이 무의미한 질문을 반복하는 행위)에 휘말리게 될 뿐인 게 명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궤변은 일종의 트릭이기 때문에 한 번의 댓글이나 인용으로 "이 트윗은 이 부분이 ~~~ 같은 궤변의 형식을 보인다 이른바 OO논법" 이렇게 트릭을 간파하고 지적하는 것은 상당히 유효하다
그런 시도를 반복해 갈 수록, 궤변에 포함된 트릭을 간파하는 사람도 늘어난다는 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궤변은 결국 트릭에 불과하기 때문에, 수법이 들키면 효과는 약해지는 법이다 궤변 속의 트릭을 파악 당해 진지하게 상대 받을 기회가 급감한 파파 밀크 타로(페미 사칭하다 들킨 노괴 애니프사잦)가 대표적인 예다
젖괴들 아직도 능국 판타지 속에 갇혀 사는 거 보면 진짜 패배 전문가가 맞긔
능국 괘미가 김치보다 더 이르고 앞서나가지 않았긔? ㅅ